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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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빠졌어요.
두리 2005-05-27 1018
이래저래 늘어지네요.
날씨도 푹푹 찌구요.
어젯밤도 우리딸내미 새벽 2시 넘어 자는 바람에 잠 또 못잤어요.
아침엔 신랑 새벽에 출근한다고 일찍깨고,,,
에휴~~~

만사가 다 귀찮네요.
애기는 놀아달라고 제 치맛자락 붙잡고 늘어지는데,
짜증만 나고,,,
님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시는지요.
     처사모 모임방
211.173.86.125
인남마미  [date : 2005-05-27]  
저도 그래요~ 울 아들도 매일 징징되면서~ 놀아 달라고 하는데~ 저도 짜증내고 그런답니다.....이궁.....집집마다...더워서~ㅋ 늘었졌네요~
아들사랑  [date : 2005-05-27]  
저두 지금까지 뒹굴뒹굴 졸다가 이러면 안되지 하고
저녁밥하고 이렇게 들어와보았네요.
왜이리 졸립기만한지..
저야말로 귀차니즘에 빠진거 아닌가 싶어요.
주니맘  [date : 2005-05-27]  
제가 그래요.. 금요일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그래선지 눈물까지 날라고 하네요.
프란체스카  [date : 2005-05-27]  
저두 어제밤에 신랑 술먹고 아주 만취상태로 들어와서
잠도 못자구 하루죙일 넘 피곤했네요 
애는 낮잠도 안자고 괜히 애한테 승질만 부리고 그라네요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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