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신한국형 포대기 개발 전문업체 IHOSA(HOSAKOREA)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ww.ihosa.co.kr
 
  
  
 
 
 

 
 
헉헉 ~덥네요
아자 2005-06-09 1171
오늘아침에 쓰레기 버린다고 집 나섰다가 들어왔는데
헉헉~태양빛이 뜨거운게 정말 정말 덥네요
아침부터 햇빛이 강한게 후덥지근해요
요즘은 음식물 쓰레기도 하루에 한번씩 꼭
갖다버려야 해요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집안에 냄새나고 과일껍질에서는
날파리같은 벌레가 금방 생기고~~~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양산이나 모자쓰고 가야겠네요
여름도 되기전에 시커멓게 탈거 같아서요
오늘 많이 더울건가봐요..다들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처사모 모임방
218.149.238.194
아기맘  [date : 2005-06-09]  
저희는 쓰레기 걱정은 없답니다..
시골(?)에 사는것은 아니지만 산이있고 밭과 논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완전 시골은 절대아님... 주위엔 홍익대와 연수원도 있고 그냥 조치원이라고 하죠뭐..ㅋㅋ 저는 시어머님과 함께 살아서 어머님이 음식물은 밭에 거름으로 주시고 쓰레기는 태워버리세요.. 그래서 별 걱정는 없답니다..
혹시 청주나 조치원쪽에 살고계시는 분 없나요??? 
지견★지원맘  [date : 2005-06-09]  
ㅋㅋㅋ 정말덥져..이제 완전 여름인가봐여..
아자님도 저랑 비슷하시네여
저희도 쓰레기땜에 고민이에여..그냥 하루버릴만큼의 쓰레기봉투가 있었으면좋겠어여
집안에놓을수도없고 베란다에다 놓구 음식물 쓰레기 나르기도 지저분하구..
봉투 아까워죽겠어여..한주먹차있는걸 갔다버려야하니..

그렇다고 냅두자니 냄세가..흑..너무심해서..제발 하루버릴만큼의 봉투가나왔으면~

아기맘님 좋으시겠어여
울엄마집도 마당에 꽃밭이 있어서 나무밑에 흙파서 묻더라구여..음식쓰레기..
거름도 되고 냄세도안나구 좋더라구여..

올여름에 수박은 어찌먹어보나..친정엄마네가서 수박 속만 발라갖고 집에갖고와서
먹을생각인데..잘될지..^^번거로워서..
그래도 동네니까..함 해바야지..수박쓰레기는 정말 감당안될듯..
아기만  [date : 2005-06-09]  
오늘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아기를 재워놓고 이제서야 한숨 돌립니다..
모두들 아파트에 사시나봐요 저도 깨끗한 아파트에서 살고싶답니다..
주택은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니까...
혹시 메신저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혹시 모르니 저의 메신저를 알려드릴게여..
mj267@nate.com 심심하실때 가끔 메세지 보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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