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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기대되는 클래식 공연 세 편
나무 2008-06-11 1170
기대되는 클래식 공연 세 편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가운데 가장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앤드류 맨지(Andrew Manze), 그리고 그와 20년 이상 호흡을 맞춰온 하프시코드 연주자 리처드 이가(Richard Egarr) 듀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선다.

앤드류 맨지&리처드 이가 듀오(6월 14일/LG아트센터/7만~3만원)는 묻혀 있던 16~18세기 바로크 레퍼토리를 발굴해 바로크 음악의 상상력 넘치는 해석을 완벽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리더로 지난해 활동을 시작한 실내악 프로젝트 그룹 앙상블 디토가 새 멤버를 들여 여는 두번 째 공연 디토 플러스(6월 2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7만~3만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토’는 클래식 작품 중 기분 전환을 위한 밝은 음악을 지칭하는 ‘디베르티멘토’를 줄인 이름. 더 이상 설명이 요 없는 스타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처음 합류했으며 이외 수 가인 고 피천득의 외손자이자 지난해 뉴욕 과 협연한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 그리고 첼리스트 요요 마가 발굴하고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인정받은 베이시스트 다쑨 창이 멤버이다. 여섯 남자들이 함께할 때 생겨날 시 지 효과 가득한 연주를 기대해본다.

이어 기대되는 공연으로는 음악의 고도인 독일의 드레스덴이 자랑하는 드레스덴 필하모니 내한 공연(6월 22일/예술의 전당 콘서트홀/15만~4만원)이 있다. 라트비아 공화국 출신의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의 협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그는 1990년 이후 수차 의 내한 공연을 가지면서 첼리스트 장한나를 세계 무대에 진입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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