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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더욱 가까이 두고 먹자!
나무 2008-06-12 1074
토마토만 한 건강식품이 없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토마토를 아직도 식후 디저트로만 생각한다면 토마토의 장점을 십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이제 음식의 메인 재료로 멋지게 변신한 토마토의 활약을 지켜볼 때이다.







채소와 과일 사이에서 방황하던 토마토. 열매를 먹는 오이, 가지, 딸기 등과 함께 과채로 분류되는데, 당도가 높지않아 식후에 먹는 디저트 역할보다는 음식의 메인 재료로, 또 음식의 맛을 내는 양념으로 큰 몫을 해낸다 하여 채소로 각인됐다. 전 세계적으로 수천 종에 이르는 토마토는 그 종류만큼이나 우리 몸에 이로운 점 또한 많다. 소화불량, 신장 질환, 변비,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 야맹증, 피로 해소, 피부 미용, 다이어트, 암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매일 아침 주스로 먹는 것을 2주일 이상 계속하면 건강이 호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라고.

게다가 고기나 생선 등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위에서 소화가 잘되게 도와주며, 소금기를 느끼게 해 소금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또, 하루 두 개만 먹어도 비타민 C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비타민 B가 손실되므로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것이 좋고, 끓이거나 으깨면 오히려 체내 소화력이 높아지니 어떤 조리 방법도 무방하다. 또 우유, 올리브 오일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의 체내 흡수력을 높여주어 더욱 좋다. 요리에 따라 다양한 토마토를 고를 수 있다는 것도 큰 즐거움 중 하나. 녹색 토마토는 붉은색보다 오히려 당도가 높으며, 색이 진한 새빨간 토마토는 색깔이 진하니 주스용으로 선택하면 좋고, 노랑·검정 토마토 등 컬러 토마토는 이색적인 토마토 요리를 만드는 데 한몫을 한다.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작은 토마토도 영양소는 큰 것과 같으니, 이제 요리에 맞게 마음껏 토마토를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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