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신한국형 포대기 개발 전문업체 IHOSA(HOSAKOREA)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ww.ihosa.co.kr
 
  
  
 
 

 
 
조끼식처네 사용후기~유업맘
아이호사 2003-01-29 1641
 
글제목 첨이네요..유업이 엄마 수다^&^ 조회수 52 
작성자 정혜옥 작성일 2003-01-29 15:12:23 
 

안녕하세요. 8개월된 건장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유업이 엄마입니다. 
첨으로 인사하네요. 

첫아이라 아는게 없어서 늘 긴장(?)하며 조심조심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첫아이 출산 준비물은 교과서대로 이 책, 저 책 참조하며 아가방 가서 일찌감치 모든걸 준비해 두었지요......아기띠,포대기,캐리어,유모차.............. 
전 부산에 살다가 남편이랑 결혼하자마자 갑자기 서울로 오게되었거든요.....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남편과 저는 아이가 임신되자 마자 모든걸 남편이랑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답니다....... 
안타까운 것은 아이 호사를 몰랐다는 거죠.....정보가 정말 중요해요. 

헉헉..넘 제 말이 길었네요...산후조리원에서 알게된 친구에게 이곳을 알게되어 일단 우리 아들이 너무 무거운 관계로 아기띠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무조건 구입했는데, 그이후로는 저희 부부는 얼굴도 모르는 개발한 사람을 칭찬하며, 정말 머리 좋으신 분이다...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정말 성공하겠다며 제가 아는 모든 맘들은 얼마나 침 튀기며 홍보를 했는지, 백화점에서 누가 물으면 아이 호사의 홍보대사처럼 부부가 한맘이 되어 얼마나 자랑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참고로 고급형 (네이비) 첨 나오자 마자 바로 전화해서 구입했구요, 
날씨가 추워져서 뭐...없나? 했다가 덮개(?) 고급형 카키 사서 잘 덮고 다니구요,또 유업이가 12kg에 육박하자 다시 호사에 들렀더니 신형 포대기가 나올꺼라는 말에 어제나 저제나 기다리며 전화해서 이렇게 쇼핑몰이 생기기도 전에 전화로 선 주문했답니다........무조건 어깨가 덜 아플꺼라는 기대와 이제껏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았던 신뢰로 무조건 쌕이랑 한꺼번에 구입을 했습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안그래도 첨에 산 포대기를 드럼세탁기에 건조(탈수까지만 하세요!) 시켰더니 조금(?) 이상해져서 속상했다가 남편에게 자기가 맬것인데, 어깨가 안아플꺼라며 꼬셔서(?)당장 구입했거든요....따봉! 
남편에게 포대가가 도착되자 마자 바로 입혔지요.조끼식 포대기!! 
저 혼자 생각으로 남자가 하기에 좀 쑥수럽지 않을까...조금은 우려했는데요, 천만의 말씀...저희 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실험하러 명동에, 롯데 백화점에 7-8시간을 돌아다니다가 집에 왔는데, 다닐때도 그때보다는 많이 힘들어 하지도 않고 노무 좋다고 하더군요... 개발한 사람 참 머리좋다면서요....킥킥........ 

물론, 그렇게 오랜 시간을 업고 쉼없이 다녔는데, 전혀 안아프다면 말이 안되죠....쌕 하나 매고 다닌 저도 지쳤는데요..........홀몸도 무거운데.. 
하여튼 너무 좋아요........훨씬 아이 무게를 등으로, 배로 허리로 분산 시켜주니까. 어깨가 덜 아팠어요.... 
우리 유업이는 12kg 넘은지가 오래 되었거든요. 요즘은 유지는 하지만. 
첨엔, 여름에 덮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 업으면 당연히 더울것이고, 뛰어난 패션으로 좀 더 앞서갈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전, 청색으로 샀거든요. 
참, 첨에 산 고급형 포대기요, 번갈아 가며 잘 쓰고 있어요. 
여러분들, 집에 그네 없으시죠?....우린 이 포대기로 유업이 그네도 태워주고 있거든요. 얼마나 우리 유업이가 좋아하는데요..까르르 넘어가요. 
조금 칭얼댄다 싶으면 바로 포대기에 눕히면, 저도 이젠 눈치 채고 얼마나 좋아하는지....저희 남편 운동도 되고 아이도 좋아하고.. 
어떻게 하는지는 저희들이 오늘밤에 올리게 될 사진을 참조하세요.. 

낼이면 저희 부부가 만들어낸 작품(?)을 띄우게 되겠지만,(기대하시라..) 
아이 호사 홈피에 올리기 위해서, 저희 집에 디지털 카메가가 없는 관계로 며칠전 저희 집에서 일반 사진기로 찍어 맡겨서 드뎌 신랑회사에서 오늘 스캐너로 떠 오늘 들고 올겁니다....... 
너무 많이 올렸다고 뭐라고들 하지 마시고 
저희 부부가 얼마나 아이 호사 포대기를 재밌게 잘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어 올리니까 참조해 보세요........ 

너무 너무 긴것 누가 읽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밤에(아마 새벽까지)남편이랑 작업해야겠네요....기대하세요!! 
참, 설이라 낼은 저희 가족은 조끼식 포대기로 결정하고 이걸루 고향에 가져 가지로 했네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특히, 포대기 개발 하신분, 감사드려요..........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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