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신한국형 포대기 개발 전문업체 IHOSA(HOSAKOREA)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ww.ihosa.co.kr
 
  
  
 
 

 
 
호사처네 사용후기(유현맘)
아이호사 2003-02-08 1476

처네 받은지 한 일주일 된거 같네요. 
받자 마자 사진 부터 냅다 찍었어요.넘 이뻐서요... 
혼자 거울 보고 찍었는데 빛이 반사되서 제 모습은 없네요. 
아무래도 맘들이 처네 내부도 궁금해 할것 같아서 내부 사진이랑 
호사 머리 받이 사진도 찍어 봤슴다. 
호사 머리 받이 너무 이쁩니다. 
예원엄마도 보고 너무 이쁘다는군요. 
울 유현이 지금 10.5kg정도 나가구요. 
개월수는 5개월 접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 보행기에 태우면 발이 땅에 안다아요. 
키가 예원이랑 차이가 나데요. 
예원이는 6개월에 몸무게가 7.5kg이라는데 키가 엄청 크더라구요. 
제가 처네로 울 유현이 업으니까 얼굴이 턱즘에서 가려져요. 
예원이는 얼굴이 위로 쑥 나오고 다리도 쑥... 
처네 구입하실려면 아기 개월수가 5개월 정도 되신분께 권하고 싶슴다. 
쉽게 보행기 탈수 있는 월령이면 몸무게는 상관 없는것 같아요. 
음 그리고... 
예원엄마는 울 유현이 처네로 업고도 어깨가 안아프데요. 
물론 예원이를 처네로 업으니까 무게를 못느끼겠구요. 
처네는 엄마 몸통에 무게가 분산되는 원리라서 무게감은 기존의 호사와는 많은 차이가 있슴다. 
제 생각에는 호사와 처네는 둘다 있어야 할것같아요. 
호사는 아기가 한10KG 정도 될때까지 (보통 아기가 걸을때까지..)는 
무게감 없이 충분히 사용가능한거 같아요.아기 다리가 편안하잖아요. 
이사실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처네는 엄마가 무게감을 많이 느낀다든가.. 
(아기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지요...),아님 모유 수유중이라 가슴이 많이 도드라 진다던가, 뱃살이 불룩한엄마, 가음이 큰 엄마(가슴버클이 답답하신분) 들에게는 강추입니다. 특히 포대기로 애기 잘업으시면서 패션도 생각하시는 엄마는 처네가 딱 입니다. 
홈플러스에서 예원엄마 처네하고 거울 보러 가니까요 
엄마들 시선집중... 
패션은 왕 패션이랍니다. 
단 처네를 하고 걷다 보면 포대기 처럼 흘러내리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점을 보완해서 특수형이 나와있구요. 포대기 자신 없는 엄마는 
특수형으로 하심 괜찮을것 같아요. 이건 오로지 제 생각이구요 예원엄마는 집에서 포대기로 예원이 자주 업어 준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포대기보다 훨씬 밀착감도 뛰어나고 흘러내리는 느낌 없다고 합니다. 
포대기와 호사의 장점을 살린 제품이 처네라고 생각되네요. 
애기가 월령수가 많아지면 엄마 등어리에 척하니 업히죠. 
이정도 되면 호사로 굳이 다리 넣고 업을 필요가 없어지고 엄마도 
조금더 편한걸 찾게될것같네요. 처네가 이때 필요한거 같아요. 
사진에 엄청 큰애기 업은거 보셨죠. 
처네는 애기 월령수가 커지면 커질수록 유용할듯 합니다. 
유현이 처네로 계속 업어보고 또 후기 올릴게요. 
맘님들에게 조금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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