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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처네사용후기~정혜옥
아이호사 2003-02-14 1466
 
글제목 조끼식 처네 특수형..넘!넘! 좋네요(*_*) 조회수 116 
작성자 정혜옥 작성일 2003-02-10 02:12:23 
 

안녕하세요..^-^ 유업이 엄마입니다. 
조끼식 처네 정식(?)으로 출시 되기도 전에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글만 보고(첨-사진)호사에 전화해서 
~무조건 좀 가볍게 느껴질 꺼라는 멘트에 홀딱 반해~ 
계속 전화해 가장 첨으로 처네 구입해서 사용했슴다. 제가 사진 만빵으로 도배 한 것 아시죠?..헤헤...너무 좋아서리.... 
그래서 특수형이 나오기도 전에 사용하고 있었는데요....황실장님 말씀에 거의 샘플형(너무 제가 보채서리)을 급하게 보내 주셔서 바꿔주신다는 말에 남편이랑 서울에서 안양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갔슴다. 

심플형.......... 
물론 겉에서 보면 특수형이랑 똑같아서 아기는 업었을지라도 엄마의 왠만한 패션에 먹칠!!하지 않게 세련되었고(좀 어려??보이기도 하고...멜빵인지라) 안정감 있고, 잘만 업으면 정~말 편안하고 어깨에 무리 가지 않게 훌륭하게 만드셨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나이만 먹었지 첫아이라 혼자서 업을때 마다 조심조심..땀흘리며 업었었는데..특수형에는요........... 
자료방에도 올라있지만 안쪽에 아이가 걸터 앉을수(?)있는 천(?)이 더 붙어있어서 저같은 엄마에겐 정말 딱이더라구요..왠지 아이가 빠질것 같은 불안감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심플형이 불안하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심플형을 쓰다 좀 적응이 될 만했는데, 아닌게 아니라 다시 특수형을 보니 넘넘 좋았다 이 말이죠.....특히, 저희 남편이 너무 안정감이 든다며 좋아했어요..아이를 서투른 아빠에게 업힐때는 맘이 좀 편안하다고나 할까요...남자는 엄마들보다 체형이 굴곡(?)이 없고...ㅋㅋㅋㅋㅋ...길다랗잖아요.......?...아닌분도 계시겠지만요. 

간단하기는 하지만, 황실장님에게 사용 설명을 잘~경청하여 들으면 둘 다 느낌은 똑같이 너무 가볍게 느껴졌구요,(우리 유업이가 7개월 후반부터 12kg에 육박했거든요..얼마나 ??...아시죠?..저는 손목을 물리치료까지 받았답니다. 제가 서툴러서 그런것도 있지만요.)아이가 착 달라붙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아이랑 거리가 좀 떨어질수록 더 무겁게 느껴지잖아요? 아닌가요?^&^; 
첨에 산 아이호사 포대기도 자꾸 사용하다 보니까 익숙해져서 간편하게 느껴진것 처럼 처네도 계속 사용하다보면 능숙하게 더 편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하여튼 제가 사용하기에는 넘 편한것 같아요...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처네는 혼자서는 앞으로는 못할 것 같아요-_-;제가 잘 사용을 못해서 그런가?........) 
저희 남편은 앞,뒤 모두 일반 포대기 보다 훨씬 가볍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얘기를 하네요.....우리는 유업이를 데리고 많이 다니거든요..그래서 남편이 많이 힘들었나봐요.헤헤..저희는 차가 없어서 남편이 미안해하며 유업이를 많이 업는 편이거든요..) 

너무 말이 횡설수설 한것 같아요... 
처네 사용 후기 궁금해 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전,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개발하신 분에게 너무 감사하구요, 
우리 유업이같이 우량아를 키우시는 분은 꼭 추천해 보고 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유업맘이었습니다....꾸벅...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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