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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시리즈
엄마사랑 2008-07-29 2235
다시 돌아온 한석봉

 

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오랜만에 어머니를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큰소리로 외친다.


★☆칼질이 서툰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오다니 그렇다면 
        네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보자꾸나.
        불을 끄고 너는 글을 쓰도록 하거라.
        나는 그 어렵다던 구구단을 외우마."

한석봉 : "-_-;;;"




★☆삶에 지쳐 피곤한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한석봉 : "글을 써 보일까요?"
어머니 : "글은 무슨 글...어서 잠이나 자자꾸나!"
한석봉 : "헉~~$.$;"



★☆무관심한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언제 나갔었느냐?"
한석봉 : "헐~~ @.@;: (꽈~당"")



★☆뭔가 혼돈하고 있는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꾸나!
        불을 끄고 넌 떡을 썰어라, 난 글을 쓸 테니..."
한석봉 : "어머니 바뀌었사옵니다."



★☆겁많은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보도록 하거라."

한석봉 : "어머니 불을 꺼야하지 않을까요?"
어머니 : "손 베면 네가 책임지겠느냐?"
한석봉 : "허~걱~~!!"



★☆배 고픈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물을 올려라."
한석봉 : 웩~~!!



★☆바람둥이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석봉아! 미안하다, 
         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한석봉 : "띠~옹 >.<;"



★☆미리 썰어놓은 떡을 바꿔치기한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꾸나.불을 끄거라,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하거라."

한석봉 : "어머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머니 : "우홧홧, 당연하지!"
222.238.121.165
xyepevx  [date :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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