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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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와 생활속에서 놀아주기 교육법
준우맘 2008-06-05 930
집안일하며 실천 가능한 1시간 홈스쿨링 
퇴근 후에는 아이와 놀아주기도 해야 하지만 밀린 집안일도 만만치 않아 엄마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이럴 땐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와 놀아주는 홈스쿨링 방법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때 집안일에만 몰두하지 않고 아이 눈을 수시로 마주치고 스킨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와 함께 냉장고 정리하기
냉장고를 정리할 때 아이와 함께 해보자. ‘이것은 아빠가 좋아하는 김치’, ‘00가 좋아하는 우유는 여기에’ 이렇게 음식물의 이름을 알려주면서 함께 정리한다. 이때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음식을 먹여보는 것도 방법이다. 뿐만 아니라 귤의 개수를 세어보는 등 숫자 놀이도 함께 하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된다.


낱말 공부 하기
냉장고에 낱말 카드, 문장 카드, 미니 칠판 등을 자석으로 붙인 후 낱말을 알려준다. 12개월 전에는 그림 카드 등을 붙여 사물에 대해 알려주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 글자를 알려준다. 아이들이 한 번에 알 수 없기 때문에 한 단어를 오랫동안 붙여서 반복 학습을 하는 것이 포인트.


신문 속의 그림 찾기
아이와 재활용품 정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신문 놀이를 해본다. ‘파란 바지를 입은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신문 속에 있는 사진에 대해 말로 표현해준 후 아이가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처음에는 찾기 쉬운 사람이나 사물로 시작했다가 아이가 적응하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내 짝 맞추기
뚜껑이 있는 화장품 병, 과자통 등을 준비한 다음 뚜껑과 병을 분리해놓는다. 각각을 잘 섞은 다음 뚜껑을 찾아 맞춰보도록 한다. “이 좁고 긴 뚜껑은 어떤 병에 맞을까?”라고 질문을 한 다음 익숙해지면 병과 뚜껑의 수를 늘려서 놀이한다.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할 수 있다.


사물에 대한 수수께끼 맞히기
‘네모인 물건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지금도 계속 움직이고 있는 사물은 뭘까요?’ 등 아이들이 생각하고 관찰한 후에 맞힐 수 있는 수수께끼를 다양하게 물어본다. 사물을 한 번만 보더라도 자세하게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반대로 아이가 엄마에게 질문할 수 있는 기회도 주며 사물의 특성을 발견하도록 한다.


직접 식물 길러보기
거실 한편에서 기르는 식물에 직접 물을 주고 잎을 닦도록 한다. 생명이 있는 식물을 직접 기르는 것은 아이에게 긴장되는 일이다. 작은 천으로 잎을 꼼꼼히 닦는 행동 자체가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음악을 들으며 지휘자 흉내 내기
21~24개월의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흔들도록 한다. 한쪽 손에 막대를 쥐여주어 마치 지휘자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아이의 리듬감이 저절로 좋아지게 된다.


스카프로 몸동작 놀이 하기
엄마가 옷장을 정리하면서 옷장 속의 아이템으로 아이와 다양하게 놀아주자. 엄마 스카프를 몸에 걸치고 마치 구름, 새, 낙엽 등이 된 것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 이때 엄마도 함께 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하면 리듬감도 익히고 더욱 재밌어진다.


피로까지 풀어주는 1시간 실내운동 놀이 
엄마와 몸을 맞대고 신나게 하는 실내 운동 시간은 아이에게 매우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엄마 역시 아이와 땀을 흘리며 몸으로 놀다 보면 하루의 피로가 풀릴 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비에도 도움이 되어 몸매 유지 비결이 될 수 있는 것. 과격하지 않고 신나게 할 수 있는 실내 운동 놀이 방법을 알아봤다.
 
음악에 맞춰 마음껏 춤추기
다양한 음악에 맞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다리 춤, 트위스트 춤을 마음껏 춰본다. 전신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와 함께 자유롭게 다양한 춤을 춘다. 아이의 리듬감이 형성되고 자신감이 늘어난다.
 
펄쩍펄쩍~ 점프하기
매트, 소파, 침대 위에서 자유롭게 점프를 해본다. 살짝 점프하기도, 혹은 발뒤꿈치가 엉덩이에 닿게끔도 껑충 점프해본다. 이때 넘어져도 안전할 수 있도록 주변에 두꺼운 이불 등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는 키 크기에 도움이 되고 엄마는 스트레스 해소로 제격인 놀이가 된다.


훌라후프 농구 하기
엄마는 허리춤에 훌라후프를 들고, 아이는 다양한 촉감의 물건을 훌라후프 안에 던져보도록 한다. 아이가 던져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훌라후프의 높이와 거리를 조절한다. 훌라후프 안으로 물건을 던져 넣으면서 목표점을 인식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다.


동물처럼 걷기
동화책에서 보던 동물을 몸으로 직접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운동을 한다. 몸을 바짝 엎드려 기어가면 뱀,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를 높이 들어 두 팔과 다리로만 걸어가면 사자, 엎드린 자세에서 두 팔을 곧게 펴 상체만 들어올린 후 두 팔만 이용해서 앞으로 나아가면 물개 등 다양한 동물을 표현할 수 있다.


서로 발 밟기
엄마와 아이가 마주 보고 서서 양손을 잡는다. 엄마는 아이의 발을, 아이는 엄마의 발을 서로 밟는다. 처음에는 엄마의 발을 밟도록 하고 몇 번 밟혀주다가 피하기 시작. 이런 활동이 익숙해지면 서로 밟고 피하기를 해본다. 평소에도 또래 친구들과 하면 게임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엄마 몸에 매달려 돌기
엄마가 아이를 안는다. 그 다음 아이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그대로 뒤로 돌려 업는다. 다시 앞으로 돌려서 안고 다시 뒤로 돌려서 업는다. 아이는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힘을 주게 되며 저절로 운동을 하는 효과가 난다.


풍선 배드민턴 하기
옷걸이의 가운데를 구부려서 마름모 모양으로 만든 후 그 위에 풍선을 올린다.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위로 올려 친다. 엄마와 함께 누가 풍선을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더 오래 치나 게임을 해도 좋다. 엄마와 마주 보고 서서 배드민턴을 하듯 풍선을 주고받는 것도 좋은 방법.


보자기 썰매 태워주기
아이에게 양반다리를 하고 보자기의 가운데에 앉게 한 후 엄마는 보자기 양쪽 끝부분을 꼭 잡는다. 엄마는 보자기 앞의 양쪽 귀를 잡고 잡아당기면서 보자기 썰매를 태워준다. 천천히 음직이다가 빠르게 움직이며 원형으로 돌기도 하고, 8자 모양으로 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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