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신한국형 포대기 개발 전문업체 IHOSA(HOSAKOREA)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ww.ihosa.co.kr
 
  
  
 
 
우리아이를 위한 엄마의습관
준우맘 2008-06-05 998
● Do 1…일어나자마자 창문 열기 | 요즘에는 공기청정기가 있는 집들도 많지만, 이는 보조 수단일 뿐 가장 좋은 것은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다. 새집증후군을 피해가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시도 때도 없이 창문 열기. 창문을 열어봤자 별로 좋은 공기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고? 그래도 오염된 실내 공기보다는 낫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창문을 활짝 열어 탁한 공기를 신선한 공기로 바꾸어주자.

 

● Do 2…식료품 살 때 뒤집어보기 |“그런거 다 따지다 보면 세상에 먹을 거 하나 없어”라는 말은 적어도 아이에게만은 통하지 않는다. 작은 것 하나라도 이것저것 꼼꼼하게 다따져본 뒤 정말 좋은 것만 먹이는 것이 바로 부모의 임무다.
슈퍼마켓에서 식료품 하나를 살 때도 유통기한만 보지 말고 반드시 뒤집어서 성분 표시를 확인하도록 하자. 수입산인지 국내산인지? 방부제가 들어 있는지? 황색 4호니 적색 2호니하는 유해 첨가물이 들어 있지는 않은지? 깨알같이 작은 글자라 좀 읽기 힘들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그 안에 담겨있다.

 

● Do 3…야채와 친해지기 | 냉동 고기완자, 소시지, 어묵? 아예 안 먹이는 게 가장 좋다. 고기와 생선, 달걀프라이? 일주일에 2~3번 정도 먹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고소하게 무친 나물무침이나 신선한 야채? 한 끼도 빼놓지 말고 매일 먹는 습관을 들여라! 야채에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 등 유아기 때 필요한 영양소들이 모두 들어 있어 면역력 향상 및 발육에 많은 도움을 준다.

 

● Do 4…한달에 한번 집안 점검하기 | 유아 안전사고의 대부분이 집 안에서 일어난다고 한다. 매 순간 아이 주변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꼼꼼하게 집 안 구석구석을 살피는 안전 점검의 날을 매달 정기적으로 정해놓도록 한다. 아이는 빠르게 성장한다. 지난달까지는 손이 닿을 엄두도 못 냈던 장식장이라도, 이번 달에는 어느 틈에 소파를 타고 기어 올라가 유리컵이나 약병에 손을 댈지도 모른다.

 

● Do 5…TV 시청은 짧게, 규칙적으로 정해놓기 | 아이가 TV를 너무 많이 보는 것은 교육적인 면뿐 아니라 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시력 저하는 물론이고 TV 앞에 묶여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신체 활동량도 현저하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미국의 소아과학회 발표에 따르면 비만 아동과 TV 시청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 Do 6…목욕 후 마사지해주기 | 목욕 후 아이의 몸이 따뜻할 때 배와 팔다리를 중심으로 온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자.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소화 능력이 좋아진다. 마사지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 Do 7…식용유 대신 올리브유 사용하기 | 예전에 비해 기름에 지지고 볶고 튀기는 요리법이 많아진 요즘, 몸에 부담스러운 일반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올리브유에는 다른 식물성 식용유에 비해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유아기에 올리브유를 먹으면 중추신경계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

 

● Do 8…집안에 녹색식물 키우기| 실내에들여놓은녹색 식물은 공기를 맑게 해주고, 적당한 습기를 머금어 자동으로 습도 조절을 해준다. 여름과 겨울의 실내 온도를 약 3℃ 정도 떨어뜨리거나올리는효과도있다고한다. 더욱이 식물의 녹색은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켜 주는 역할도 한다.

 

● Do 9…매일 풍욕시키기 | 햇빛과 바람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만, 요즘 아이들은 제대로 접하기가 힘들다. 풍욕은 집 안에 적극적으로 바람을 받아들여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게다가 어떤 복잡한 도구나 기술도 필요하지 않다. 풍욕의 구체적인 방법은 ‘수수팥떡(www.asamo.or.kr)’같은 사이트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 Do 10…밥할 때마다 잡곡 섞기 | 몸에 좋은 여러 가지 곡류를 섞은 잡곡밥은 말 그대로‘밥이 보약’이다. 잡곡밥을 먹일 때는 돌 이후부터 콩이나 찹쌀, 수수 등을 1~2종류씩 섞어 먹이다가 서서히 잡곡의 종류를 늘려나가도록 한다.

 

● Do 11…아침 식사 거르지 않기 | 엄마 아빠가 아침을 거른다 해도 아이만큼은 꼭 챙겨 먹일 것. 아침 식사는 두뇌회전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어 아이의 기억력을 높이고 안정감을 준다. 특히 유아기에 아침밥을 거르면 영양소를 제때 공급받지 못해 성장에 방해가 된다.

 

● Do 12…하루에 호두 한 알 먹기 | 대표적인 건뇌 식품 중 하나인 호두. 호두에 들어 있는 오메가-3는 주요 지방산의 결핍을 막고 망막과 뇌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 단, 호두 같은 견과류는 소화가 잘 안 되고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돌 이후에 먹이는 것이 안전하다. 호두의 씁쓸한 맛 때문에 아이가 잘 안 먹으려고 한다면 호두죽이나 강정을 만들어 간식으로 주는 것도 좋은 방법.

 

plus info. 즐거운 기분이 면역력을 높인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깨끗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해도 잦은 부부싸움으로 항상 접시가 날아다니는 집이라면 아이의 잔병치레가 끊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우울한 기분이 계속 되면 신체에도 영향을 미쳐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즐겁게 웃으면 몸속에서 병균을 막는 항체의 분비가 왕성해져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진다. 실제로 우울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에 비해 훨씬 더 감기에 잘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 Don’t 1…생우유 주식으로 먹이기 | 소아 빈혈이 생겨도 좋다면 계속 밥 대신 우유를 주식으로 먹일 것! 우유를 너무 많이 먹이면 전체적인 영양 불균형이 생기는데, 특히 철결핍으로 인해 소아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우유는 주식이 아닌 간식으로만 주되, 하루 400~500ml 정도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Don’t  2…콜라 곁들여 먹이기 | 튀김이나 피자, 고기등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을 때마다 콜라 같은 청량음료를 곁들여 먹이는 경우가 많다. 청량음료는 일시적으로 입맛을 개운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소화나 지방 분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구나 콜라에 들어 있는 인산염이 건강에 얼마나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가는 이제 전 국민이 다 아는 사실.
어쩔 수 없이 콜라를 마신 경우라면 일단 물로 입을 헹궈주고 1시간쯤 지난 뒤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탄산음료의 산성분 때문에 치아가 약해진 상태에서 바로 칫솔질을 하면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 Don’t  3…뭐든지 설탕 쳐서 먹이기 | 칼슘 도둑, 면역세포 활동 방해, 급격한 혈당 변화로 인한 신체 불균형, 충치, 비만, 집중력 약화…. 이런 모든 문제를 야기하는 설탕을 아이가 습관적으로 먹고 있다면? 빵이나 주스 등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속에 과다 포함된 당분으로도 모자라 아이가 잘 먹는다는 이유로 과일에는 설탕, 우유에는 초코시럽, 달걀프라이에는 케첩(상당량의 설탕이 들어 있음)을 뿌려서 먹이고 있지는 않은지. 달게 먹는 습관은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 Don’t 4…일상적인 대형 마트 나들이 | 아이와 함께 습관적으로 대형 마트에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첫째, 산더미처럼 쌓여 반짝반짝 예쁘게 진열돼 있는 각종 인스턴트 식품의 유혹을 아이가 이겨내기란 너무 힘든 일이다. 둘째, 대형매장에서 쇼핑을 하다 보면 눈과 목이 따끔거리고 쉽게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먼지와 새 물건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해 물질로 공기가 매우 탁하기 때문이다. 호흡기가 약한 아이에게는 당연히 좋지 않다. 셋째, 대형 마트에 가면 한꺼번에 너무 많은 식품을 사게 되는 경향이 있다. 며칠 동안 두고두고 먹다 보면 그만큼 식품의 신선도는 떨어진다. 차라리 동네 구멍가게를 매일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 Don’t  5…밥 국에 말아 먹이기 | 밥과 된장국을 따로따로 먹이느라 속 터지기보다는, 아예 국에 밥을 말아 훌훌 떠먹이면 훨씬 더 수월하게 많이 먹일 수 있다? 하지만 밥을 물이나 국에 말아서 먹이면 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이 희석되어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아직 씹는 훈련이 덜 된 아이가 잘 씹지 않은 상태로 그냥 꿀꺽꿀꺽 삼키게 되므로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밥을 말아 먹는 습관이 일단 굳어지면 시간이 지날수록 고치기 힘들다.

 

※ Don’t  6…집 안에 방향제 뿌리기 | 퀴퀴한 냄새가 나는 집 안에 탈취제나 방향제를 뿌린다고 해서 공기가 깨끗해질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악취보다 더 강한 화학물질로 냄새를 감싸는 것뿐이다. 나쁜 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양초를 30분 정도 켜두거나, 과일 껍질을 말리며 자연의 향을 즐기는게 좋다. 집안에 숯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

 

※ Don’t  7…밤늦게까지 놀아주기 | 아이는 밤 10시~새벽 2시에 숙면을 취해야 성장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되어 쑥쑥 잘 큰다. 착한 어린이뿐 아니라 건강한 어린이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법이다
58.233.242.56
내   용
이름 :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