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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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세요
준우맘 2008-06-05 976

음악 교육의 목적은 무의미한 기능 교육에서 탈피하여 음악에 대한 통찰력과 음악적 귀를 발달시켜 음악을 올바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으로 기르는 데 있다. 기존의 음악 교습 방식을 떠나 리듬 악기를 세게 또는 약하게 쳐보고, 음악을 들으며 박자에 맞추어 걷거나 강한 박자, 약한 박자에 따라 리듬 공을 세게 또는 약하게 튕겨보고, 엄마와 함께 공을 주고 받는 등 다양한 음악 경험을 통해 아이에게 음악이란 즐거운 것임을 알게 하고, 리듬감과 음감을 자발적으로 느끼도록 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주위의 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한다. 일정한 박자와 강약을 갖고 있는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듣는 것도 일종의 소리에 반응하는 것. 따라서 엄마는 아이가 커나가면서 다양한 음악과 소리를 들려주어 음악적 환경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어려서부터 음악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음감이 발달할 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사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기쁨과 슬픔, 무서움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다. 또한 음악을 들으면서 여러 몸짓으로 리듬감을 익히다 보면 음감과 함께 신체 능력도 발달하게 된다.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자라면 리듬 감각이 키워지고, 음감이 발달한다.


특히 클래식 기악 연주곡은 넓은 음역을 경험하게 해주며,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호흡하는 법, 율동 곁들여 춤추기, 박자 맞추기를 하다 보면 대 · 소근육 발달 등 신체 발달을 가져온다.


함께 악기를 연주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법을 알게 된다.
 










아이가 있는 방에 오디오를 놓아 좋은 음질의 음악을 들려주면 더 효과적이다.


악기의 형태를 알게 되면 그 소리에 대해 더 흥미를 갖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겨우 악기를 쥐여주고는 진도 위주의 레슨을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음악은 ‘참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


공연장이나 연주회, 콩쿠르, 야외 음악회 등에 데려가거나 TV 연주회를 녹화해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드뷔시의 ‘골리워크의 케이크 워’ / 요한슈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차이코프스키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중 왈츠 /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 엘가의 ‘사랑의 인사’ / 비발디의 사계 중 ‘봄’ /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 베토벤의 ‘미뉴에트’ / 드보르자크의 ‘유모레스크’ / 멘델스존의 ‘노래의 날개 위에’


로시니의 ‘빌헬름 텔 서곡’ /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중 미뉴에트 / 드리고의 ‘세레나데’ / 모차르트의 ‘플루트 연주곡’


라벨의 ‘물의 희롱’ / 슈베르트의 ‘숭어’ /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 / 슈베르트의 ‘군대 행진곡’ /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행진곡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중 ‘제 2악장 라르고’ /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 /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 브람스의 ‘자장가’ / 쇼팽의 ‘야상곡’ / 슈만의 ‘트로이 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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