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호사::::우리 아이에게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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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비,통신비,세금 절약 노하우
*라일락* 2008-07-02 1072


  
 
아이의 공부 습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함께 공부하는 모습을 보 여주자.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을 본 아이는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된다.

 
아이가 어릴 경우 TV 교육방송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교육비를 절약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유아의 경우에는 생활습관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도록 하는 게 좋다. 아이가 조금 더 크다면 한글 교육이나 영어 교육 에 관련된 방송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만들기와 종이 접기에 관련된 프로그램도 유익한 것이 많다.

 
집 근처 도서관이나 복지관, 문화원 같은 곳을 공략하면 양질의 교육을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다. 미술, 피아노, 태권도, 재즈댄스, 영어 등의 강좌를 2만~5만원대에 들을 수 있는 도서관이나 사회복지관, 문화원 등이 있는 것. 간혹 아이들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도 있으니 잘 찾아보자.

 
인터넷 학습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아이의 영어 공부에는 인터넷이 큰 도움이 된다. 유료 사이트의 경우에도 월 이용료가 3만원 정도여서 잘만 활용하면 아주 유용하다. 유료 사이트 중에는 할인 혹은 몇 개월 연장 쿠폰을 주는 곳도 많으니 적극적으로 손품을 팔자.

 
아이의 지능 발달, 소 근육 발달,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창의력 교구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가베나 은물 등을 장난감으로 주면 아이의 창의력을 계발시키기 위해 학원을 보내거나 집으로 선생님을 오게 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요즘은 창의력 교구 활용법이 워낙 잘 소개되어 있어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것도 어렵지 않다. 

 
학습지 사이트의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면 한 달에 한 권 정도 학습지를 보내준다. 교육 전문 출판사의 서평단으로 활동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서평을 써주면, 아이들 책을 무료로 보내준다. 출판사의 경우 3개월에 한 번씩 서평단을 모집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엔 육아 전문 신용카드까지 등장했다. 우리은행 ‘다둥이행복카드’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 결제시 10%, 주요 서점 이용시 5% 할인 혜택을 주며, 서울 소재 국립박물관과 문화재청 등의 입장료도 할인해준다. 롯데카 드 ‘맘&대디 카드’는 짐보리, 킨더슐레 등 유아 교육기관 결제시 할인해주며,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강좌도 최고 20%까지 할인해준다. 롯데카드 ‘아이랑’은 웅진씽크빅에서 제공하는 인성검사와 흥미검사 등을 무료로 할 수 있으며, 아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은 10~30% 할인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둘이하나카드’는 짐보리, 위즈아이랜드 결제시 5% 할인해준다. 삼성카드 ‘마이키즈 플러스 카드’는 연간 사용 금액에 따라 10만~30만원 을 장학금 명목으로 적립해주고, 아동교육 전문 업체 교육비도 할인해준다.   



어린아이들에게도 휴대폰이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 집집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로 인해 가구당 통신비가 평균 15만원 이상(4인 가족 기준, 2007년 5월 통계)에 육박하고, 그 비중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집 전화, 유선방송 요금 및 인터넷 비용까지 따져보면 한 달 생활비에서 통신비로 지출하는 비용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통신비 중 가장 지출이 많은 부분은 휴대폰 사용료다. 하지만 망내 할인, 결합 상품 등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망내 할인’ 제도는 동일한 가입자 간 통화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다. 

SK텔레콤의 ‘T끼리 온 가족 할인 제도’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다. 가입한 가족의 총 가입 기간에 따라 기본료를 최대 50%, 가족 간 통화료도 최대 50% 할인해준다. 가족 간 멤버십 포인트를 양도하는 것도 가능하며 2~5명 사이에서 가족 관계를 증명한다면 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LG텔레콤도 ‘가족사랑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7명 인원의 가족이 요금 납부 대표 1명을 지정하면, 가족 간 통화료 50% 할인에 각 명의자별로 5개월 평균 요금을 계산해 6개월째에 이 금액을 할인해준다. 또 기존 요금제에 1천원을 추가하면 가입자 간 음성&영상 통화료를 50% 할인해주는 요금 할인 옵션 상품도 있다. KTF는 부가 할인상품으로 ‘전 국민 30% 할인요금’과 ‘KT 패밀리 50% 할인요금’을 시행 중이다. 월정액 2천5백원에 통화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전 국민 30% 할인요금’은 망내 할인뿐 아니라 타사 가입자에게 전화를 걸 때도 일괄적으로 30%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런 ‘망내 할인’ 상품을 사용하면 경제적으로 통신비를 관리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가입해서는 곤란하다. 할인 혜택이 큰 만큼 상대적으로 기본요금이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거나 추가로 더 내야 하는 금액이 있기도 하므로 통화 패턴을 잘 따져본 뒤 선택해야 한다.

꼭 ‘망내 할인’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각 통신사마다 수십여 가지의 요금 상품이 나와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 이용한다면 분명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대부분 무료 통화 제공&부가서비스&시간대별 금액 할인 등 복잡한 정보를 모두 읽고 선택하는 것이 번거로워서 그냥 가입 때 통신사 직원이 권한 요금제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신의 생활 습관에 꼭 맞는 최적의 요금제를 찾고 싶다면 휴대전화 최적 요금 조회 사이트에 들어가보자. http://010.ktoa.or.kr에 접속해 자신의 가입 이력, 시간대별 통화 비중, 주요 통화 습관에 대한 간단한 설문을 마치면 자신에게 꼭 맞는 경제적인 요금제를 찾을 수 있다. 자신의 통화 패턴 분석은 각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는 빈도가 높다. 아이들에게는 문자 메시지 정액 요금제를 설정해주고, 평소에도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권유하자.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에서도 한 달에 최대 1백건까지 무료로 문자를 제공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가구도 늘고 있다. 일반 전화보다 30% 이상 저렴한 요금으로 통화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전화 요금이 무척 저렴한데 ‘스카이프’로 미국에 통화하는 경우 1분당 접속료 49원+21원, myLG070은 1분당 50원 정도에 통화가 가능하다. 

결합 상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거의 모든 가정이 인터넷, 유선방송, 집 전화, 휴대폰 등을 둘 이상씩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따로 가입해 요금을 내는 것보다 같은 회사나 계열사, 제휴사끼리 결합된 상품을 사용하면 훨씬 저렴하다. 

하나로텔레콤은 초고속인터넷과 전화, 하나 TV를 결합한 ‘하나세트’를 운영한다. 각각 20%씩 할인되는 상품이다. KT는 KTF와 함께 초고속인터넷과 이동전화를 함께 사용하면 휴대폰 기본료 10%, 메가패스 5~10%를 할인해주는 ‘메가 SHOW’를 실시하고 있다.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묶어 할인하는 LG파워콤, 인터넷과 휴대폰을 결합한 SK텔레콤 등 회사마다 다양한 상품이 있으니 잘 따져 골라보도록 하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미용이나 성형 수술 비용, 건강 증진 의약품 구입도 공제 대상이다. 그러나 의료비 총 급여액의 3%를 초과하는 지출액만 공제받을 수 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법이 정한 특정 사회복지 시설 등에 기부한 금품과 이재민 구호 금품은 전액 공제가 가능하다. 또 사회복지법인, 초·중·고등학교, 사립대학교를 제외한 대학교 등 학술 단체 등에 지출한 기부금도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으로 소득이 없거나 연소득이 1백만원 이하일 경우에 해당한다. 남자는 만 60세 이상, 여자는 만 55세 이상인 경우에 1인당 1백만원을 공제해준다. 동거를 하지 않더라도 생활비를 대주는 등 부양을 하고 있다면 ‘생계를 같이하는 것’으로 본다.


개인연금저축, 장기주택저축 및 주택청약저축, 주택청약부금 등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저축을 이용한다. 연간 불입액의 40%까지 공제받을 수 있기도 하니 가입 자격과 공제 자격 등의 내용을 살펴본 뒤 가입한다.


신용·직불카드 금액뿐만 아니라 현금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5천원 이상의 물건을 구입하거나 식대를 지급할 경우 ‘`현금영수증’을 받아놓으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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