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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상자 준비할 때 알아두자!
박정원 2008-12-18 2222
▪ 구급상자 준비할 때 알아두자!

1) 응급실 가기 전에 1339 누르기

1399번은 새벽에 갑자기 아이가 아파서 응급실을 찾아야 할 때, 응급 처치 방법을 모를 때 요긴하게 쓰이는 긴급 전화이다. 유선전화는 국번 없이 '1399'번을 누르고, 휴대폰은 '지역번호 + 1399'번을 누르면 바로 연결된다.

2) 계절에 따라 상비약도 바뀐다

계절마다 구급 상자를 확인하고 필요한 약을 준비해둔다. 봄에는 구충제를 준비하고, 여름에는 모기약, 겨울에는 감기약 등을 미리 챙긴다.

3) 유통기한 확인은 필수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한 번 개봉한 약은 시간이 지나면 폐기해야 한다.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먹은 아이에게 다른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약과 함께 들어 있던 설명서를 보관하고 유통기한을 항상 확인한다.

4) 보관은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눈에는 구급상자가 장난감 상자로 보일 수 있다. 구급상자에는 아이에게 위험한 물건이 많으므로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선반 위에 보관한다.

5) 구급상자는 위급할 때만 사용한다

구급상자는 말 그대로 급한 상황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엄마의 판단으로 아이에게 이것 저것 먹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너무 늦게 병원을 찾아서 아이의 병이 더 커진 경우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상비약은 가벼운 질병이나 위급할 때만 사용하고, 증상이 계속되면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는다.


▪ 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 상비약과 의료 비품

아이에게 필요한 비상약과 구급용품을 미리미리 준비해서 상자에 담아두면 좋다. 급한 상황에 약을 찾느라 허둥대는 대는 일 없이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다.

1) 해열제

아이 키우는 집에 꼭 있어야 하는 약이 해열제이다. 아이들은 한 밤중에 고열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준비해둔다. 대표적인 해열제에는 타이레놀, 부르펜 등이 있다. 모든 약은 설명서에 나와 있는 양만큼만 먹여야 한다. 설명서를 따르지 않고 엄마 임의대로 아이에게 많은 양을 먹이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열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우선 미지근한 물에 수건을 적셔서 약 10분 동안 아이의 몸을 닦아준 후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열제는 4시간 간격으로 먹이고 약을 먹여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병원을 찾도록 한다.

[Tip]

해열제로 좌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좌약은 돌 전의 아이나, 아이가 잘 먹지 못하고 계속해서 토할 때 사용하는 좋은 약이다. 생후 1년 미만인 아이는 1개, 생후 2년 미만인 아이는 1~2개, 3세 이상이면 2개를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주의할 점은 좌약은 넣은 후, 30분 정도면 약효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그 동안 체온이 너무 떨어지지 않는지 체온계로 계속해서 살펴야 한다.

2) 감기약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종합 감기약은 아이의 감기 치료에 큰 효과가 없다. 도리어 여러 가지 성분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자칫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고열 등 감기 증세가 심하면 미지근한 물로 마사지를 한 뒤, 효과가 없으면 해열제로 열을 내린 다음, 소아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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