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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을 살리는 장식, 다용도 그릇걸이 선반
나무 2008-05-23 2227
여백을 살리는 장식, 다용도 그릇걸이 선반
위아래 나란히 걸어서 벽 장식에 활용하는 다용도 그릇걸이 선반은 장식성을 살리는 것이 관건. 그릇을 장식하더라도 크기가 다른 것을 두세 개만 걸어 여백을 주면 보기에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다. 아래 선반에는 액자나 모양이 예쁜 커피잔을 몇 개 쌓아 올리고 훅에는 가벼운 소품 주머니나 아이비와 같은 식물을 한 줄 걸면 산뜻해 보인다. 
장식을 위한 선반에는 수납물도 선반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것을 선택한다. 사진처럼 곡선이 있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선반에는 그릇이나 액자도 로맨틱하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것을 올려야 어울리고, 컬러도 화이트나 파스텔 톤으로 해야 조화롭다. 70×18×25㎝, 5만8천원, 포홈.
 
  
 
지루하지 않은 수납, 3단 수납 선반장
길이가 100㎝ 이상 되는 큰 벽걸이 선반장은 수납용으로 좋다. 거실이나 서재에 걸어서 책이나 수납 상자 등 비교적 부피가 큰 수납물을 수납하는데, 3단 이상 되는 선반장일 경우 장식과 수납을 적절하게 섞을 수 있다. 
사진의 선반장 1층에는 수납 상자와 함께 작은 식물 오브제를 놓아 답답하지 않게 만들었고, 2층에는 빈티지풍의 라디오와 카메라 이미지 사진 등의 책과 어울리는 몇 가지 소품을 올려 장식했다. 중간 중간 여백을 남기는 것은 내추럴한 장식에 꼭 필요한 요소. 맨 위칸에는 책의 표지가 앞을 보게 조로록 세워 두는 것도 장식장이 지루해지지 않는 방법이다. 110×27×106㎝, 35만원, 바인홈. 
 
  
 

공간의 변화를 준다 
▶ 난간이 달린 선반 
난간이 달린 선반은 선반의 폭이 좁아도 물건을 올려놓기에 안정감이 있다. 때문에 어떤 곳에, 어떤 물건을 놓아도 멋을 내고, 꾸미기에 좋다. 공간에 따라 어울리는 소품을 장식해 효과적으로 사용한다. 60×15×63㎝, 7만8천원, 바닐라홈. 

 베란다에서_ 베란다 벽에 걸어 작은 식물을 올려놓으면 베란다 정원에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다. 화분과 액자 등의 소품을 함께 놓아 지루하지 않게 한다. 라피아와 지끈으로 감싼 화분과 조화롭도록 액자의 프레임을 자연 소재를 택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렸다. 
 침실에서_ 침실의 빈 벽을 장식해 본다. 로맨틱한 선반의 이미지와 어울리도록 레이스 프레임과 예쁜 모양의 향수병과 공병을 올려서 컬렉션 케이스처럼 연출해 보았다. 장식물의 키가 올망졸망할 때에는 선반 벽에도 소품으로 표정을 준다. 
 
  
 

주제를 살린다 
▶ 컨트리 심플 선반 
작은 박스 형태의 패널 선반은 가짓수가 적은 기호품들을 멋지게 장식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모양이나 주제가 같은 수납물로 채우는데, 와인 몇 병, 그릇 몇 개만으로도 커다란 와인 셀러나 그릇장이 부럽지 않게 장식을 할 수 있다. 54×25×35㎝, 3만8천원, 바닐라홈. 

 와인랙으로_ 주방에 널려 있는 와인 한두 병도 선반에 올리면 예쁜 장식이 된다. 와인을 빼곡하게 나열하지 않고 와인 오프너와 코르크와 같은 와인 소품들을 함께 올려 장식했다. 선반장 아래에 와인잔걸이 훅을 고정해 와인잔을 걸면 미니 와인랙 완성. 
 그릇장으로_ 같은 선반도 다른 느낌. 컬러가 예쁜 그릇들을 모아 미니 그릇장을 만들어 본다. 머그와 접시, 그릇 등 모양이 다른 그릇을 작은 선반에 올리려면 많이 쌓는 것보다, 두세 개씩 변화를 주면서 나열하는 것이 무거워 보이지 않고 선반이 있는 벽면을 산뜻하게 만든다.
 
     꾸미는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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