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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 좋은날
멘토 2008-06-03 2323
 
* 침대·소파·카펫
이불솜과 베개 쿠션은 청소 전 미리 걷어서 매트리스와 함께 햇볕에 소독한다. 침대 밑은 먼저 잔뜩 쌓여 있는 먼지를 진공청소기로 빨아낸 다음 긴 밀걸레를 깨끗하게 빨아 구석구석 물걸레질한다. 소파라면 커버를 떼어내어 세탁하거나 드라이클리닝한다. 그런 다음 진공청소기에 흡입관을 길게 끼워 소파 틈새에 끼어 있는 이물질을 빨아낸다. 가죽 소파라면 마른 천으로 소파 전체를 한 번 닦은 다음 전용 제품이나 베이비오일을 묻혀 광택을 낸다. 카펫은 위에 소금을 뿌린 뒤진공청소기로 흡입하면 미세한 먼지가 머리카락 등이 쉽게 제거된다. 
 

* 주방
가스레인지 상판, 삼발이는 모두 분리해서 주방용 세제를 푼 물에 한참 동안 담갔다가 닦으면 수월하다. 가스레인지 본체에 묵은 때가 끼어 한 번에 닦기 힘들다면 뜨거운 물에 주방용 세제를 푼 다음 그 물을 묵은 때 주변에 살짝 끼얹어 불려서 닦아낸다. 기름때는 식용유를 묻혀서 닦아내면 의외로 깨끗하게 지워진다. 싱크대 배수구는 더러운 물때가 자주 끼게 마련. 칫솔에 전용 세제를 묻혀 닦으면 잘 닦이는데, 없을 때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묻혀 닦아도 잘 닦인다. 배기후드의 찌든 기름때 부분에 분무기로 물을 뿌린 후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한참 있다 스펀지로 닦아낸다. 그래도 때가 남았을 때는 식초를 묻힌 수세미로 문지르면 감쪽같이 깨끗해진다. 
 

* 욕실
욕실 청소하기 1시간 전쯤에 우선 곰팡이 제거 전용 세제를 뿌려둔 후 칫솔로 문지르면 좀더 쉽게 벗길 수 있다. 욕실 벽면의 타일은 스펀지로, 바닥은 큼직한 솔로 깨끗하게 문질러 닦는다. 타일 틈새의 오래되어 잘 없어지지 않는 곰팡이나 찌든 때는 전용 세제나 락스를 묻힌 휴지를 붙여두었다가 나중에 닦아내면 쉽게 없어진다. 청소가 끝난 후 타일 틈새에 초를 바르면 방수막을 형성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욕조와 세면대는 피부가 직접적으로 닿게 되므로 바디클렌저나 비누를 묻혀 스펀지로 씻어내는 것이 가장 좋다. 세면대의 수도꼭지 레버는 칫솔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틈새의 물때도 잘 닦아질 뿐 아니라 윤기도 난다. 배수구는 덮여 있는 상판을 벗겨낸 뒤 그 틈새에 끼어 있는 머리카락 등의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한다. 욕실 청소 전 배수구에 욕실 전용 세제를 뿌려두었다가 솔을 집어넣어 물때를 벗겨낸다. 변기 안쪽은 전용 세제를 살짝 풀어두었다가 변기솔로 꼼꼼하게 문질러 닦은 후 물을 내린다. 그래도 때가 쉽게 가시지 않는다면 락스나 김빠진 콜라를 부어두면 찌든 때가 감쪽같이 닦인다. 변기 뚜껑과 커버는 부드러운 스펀지에 세제를 묻혀 닦는다. 
 

* 옷장
옷장 속의 옷과 서랍장을 모두 빼낸 후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이고 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한 시간 정도 바람이 통하게 한다. 옷걸이나 옷장 내의 철제봉은 벤젠을 묻힌 거즈로 닦아내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세탁소용 비닐을 벗겨낸 뒤 몇 시간 정도 바람을 쐰 후 보관한다. 옷은 약 5cm 간격으로 걸고 방충제는 얇은 종이에 싸서 옷 위쪽에 놓아둔다. 빗자루에 스타킹을 씌워 옷장 위의 먼지를 닦아내고, 먹다 남은 귤껍질을 삶은 후 그 즙으로 가구의 윤을 내면 좋다. 
 
     꾸미는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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